운전면허증, 3월부터 무조건 바꿔야하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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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토트리뷴=이서호 기자] 운전면허증이 23년 만에 새롭게 바뀌었다. 디자인을 개선하고 보안 기능을 강화해 신뢰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.
▲참고사진, 신규 디자인 운전면허증(사진=도로교통공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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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년 만에 달라진 운전면허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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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로교통공단은 올해부터 새로운 디자인의 운전면허증을 도입했다. 2001년부터 약 23년간 유지된 기존 면허증은 이번 개편을 통해 보안성을 강화하고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.
신형 면허증의 가장 큰 변화는 위변조 방지 기술의 추가다. 기존 면허증은 홀로그램과 단순한 레이저 마킹을 사용했으나, 신형 면허증은 각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시변각 잉크를 적용했다.
출처 : 오토트리뷴(https://www.autotribune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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